하이델 SM102 전달통 오렌지 자켓을 소개합니다.

Heidelberg SM102 전달통 자켓을 소개합니다.

자켓은 미국의 프린트가드 회사에서 직접 제조하고 전세계 시장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스는  독점으로 국내에 이 제품의 홍보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orange jacket2

브랜드 명은 오렌지 자켓 입니다.

하이델베르그  SM74 또는 SM102 인쇄기계는 압통 및 T1, T3 전달통이  단통입니다.  즉 압통에서 인쇄된 종이는 전달통으로 이송이 되고  이 전달통에 방금 인쇄된 면이 접촉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화살표 부분이 금방 인쇄된 면입니다.

종이의 흐름양면평면-1

anti-marking 3

건조가 덜 된 상태에서 빠른 속도로 이 전달통과 스치면서 기스가 발생합니다.  또한 스친면에 계속적으로 잉크 찌꺼기가 쌓이게 되고 기스는 더욱 악화됩니다.

이 자켓은 브랑켓 처럼 부드러운 천으로 되여 있고 이 천의 표면 조직이 특수 코팅 처리 되여 있어서 인쇄시 기스, 스크라치가 나지 않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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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 들어오는 중고 기계 중에 이런 자켓이 장착되여 오는 것을 심심찮게 보게 됩니다. 그만큼 선진국에서는 이 자켓이 일반화되여 있고 그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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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델 크롬 자켓은 종이나 보루가 통 사이에 끼이게 되면 손상이 되고 손상된 주변 부위가 튀여 올라와서 인쇄물에 스크라치가 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쉽게 교체 할 수 없을 정도로 부담 가는 가격이고 기장이 교체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이 바로 손상된 크롬 자켓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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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ged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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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스 방지를 위해서 흔히 사용되는 수퍼불루 방식은 농도가 찐한 인쇄물에도 기스가 발생하지 않을 정도로 최적입니다만 청소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네트에 쌓인 잉크 딱지 때문에 자주 교체 해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cylinder gap누런색 페파 또는 천 조각을 양면 태이프로 붙여서 사용하는 고객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통과 통 사이의 갭이 너무 많이 벌어져 있어서 정교한 이미지의 인쇄를 할 수 없다는 점 차후에 교체 시 접착 부분이 잘 안떨어지지 않고 세척도 잘 안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 하시면 통과 통 사이 적절하게 갭을 유지해 줘야 하는 이유 및 방법을 알려 줍니다.

압통과 전달통 사이의 갭 조절의 필요성 

오렌지 자켓은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한 제품으로써 사용자 편의는 물론 뛰여난 기스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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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자켓 장착 업체
타라 TPS, 신성토탈, 네오프린택, 대원인쇄, 일진기획 등
다음은 오랜지 자켓을 설치한 모습이며 설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SM102RL-10
우선 기존의 크롬 자켓을 제거 합니다. 양쪽의 볼트를 13미리 스파너로 풀고 아래 사진처럼 재켜 놓습니다. 다음은 스프링 플레이트를 도라이버 등으로 밀면서 게스쪽 힌지 부분을 올립니다.  자켓을 올려서 뻬내고  힌지 부분을 다시 볼트를 걸어서 잠가줍니다. 다음은 기계를 돌려서 구아이 부분 라킹된 부분을 빼냅니다. 크롬 자켓이라 잘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위로  우선 짧게 커트 시키고 도라이버로 리벳트 부분을 밑으로 쳐 내리면서 흔들어서 빼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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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102RL-3
구아이 쪽 스프링 바 앞 뒷면을 깨끗치 청소해줘야 합니다. 자켓의 리벳을 삽입 시 중간에 이물질이 있으면 완전히 락이 안 걸리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WD 을 구멍 부분에 뿌려 주는 것도 리벳이 원할히 삽입하기에 도움을 줍니다. 마찬가지로 게스측 힌지 뚜껑을 열고 내부의 잉크 찌꺼기 먼지를 제거해 줘야 합니다.
SM102RL-11
아래 사진은 오렌지 자켓이며 삽입 전의 모습이고  고정핀(Locking Pin) 이 구아이쪽이고 고정로드는(Locking Rod) 게스측에 삽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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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102R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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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아이쪽 라킹 핀(리벳)부분을 아래 사진처럼 삽입하고 아래 사진과 같이 락킹 로드가 리벳의 삽입된목 부분에 자연스럽게 스프링 탠션으로 걸쳐졌는지 확인하고 그렇지 않으면 도라이버를 이용해서 리벳 목 부분에 락킹이 되도록 밑으로 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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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102R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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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계를 돌려서 게스측 힌지 부분을 오픈시키고 게스측 고정로드를 아래 사진처름 라킹 시킵니다.  고정이 확실히 된 것을 확인한 후 힌지 부분을 닫은 다음 13미리 스파너로 양쪽 볼트를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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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102R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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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충무로 일진기획 SM74-5 에 오렌지 자켓을 설치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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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74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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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M74 자콋 교환 방법입니다.  

  1. 우선 하이델 스틸 자켓을 제거하고 전달통 면을 깨끗이 닦아 냅니다. 좌우 잉크 찌거기도 제거합니다. 특히 그립바 패드와 전달통 사이 틈에 끼인 때를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아래 사진의 A 화살표에 있는 볼트를 풀어서 자켓의 스테인레스로 된 앞단면을 그립바 패드와 통 사이의 홈에 밀어 넣습니다. 이 때 양쪽에서 두 사람이 양쪽 끝을 잡고서 한쪽 끝 부터 조금씩 밀어넣어 가면서 삽입합니다.  양쪽 끝 부분이 동일하게 당겨 주고 삽입이 대충 끝났으면 엄지 손가락으로 자켓이 끝 부분이 전달통 면에 전체적으로 잘 밀착되도록 눌러 줍니다.
  3. 볼트를 잠급니다. 13mm 스파너 사용.
  4. 게스 쪽 양쪽  끝을 잡고 기계를 돌려 가면서 자켓을 감싸 줍니다.
  5. 게스 쪽 부분에 나 있는 홈을 클램핑 돌기 부분에 삽입합니다.
  6. T-렌치를 이용해서 볼트를 서서히 잠그면서 적당히 탠션을 가합니다.  그립바 패드와 통 사이에 자켓이 고루게 밀착이 됐는지 육안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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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74T-PC-01

SM74T-PC-02

SM74T-PC-03

.다음 동영상을 보시면 좀더 자세히 장착 방법을 이해 하실 수 있겠지요.

다음 비디오 클립을 통해서 프린트 가드 창업자 다니엘씨가 SM102 전달통 자켓의 특징, 종류, 설치 요령을 설명합니다.

Hello, my name is Daniel Rizika, I am founder of PrintGuard.  And today we are going to answer the question which PrintGuard Jacket should you to purchase for your Heidelberg SM102 Press?

안녕하세요. 저는 프린트가드의 창업자 다니엘 리지카입니다.  지금부터 하이델 SM102인쇄기를 필요한 프린트 가드 자켓을 꼭 구매하셔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We manufacture Two Premium Products which are the Orange Jackets, and a White Jacket which is attractively priced against all our competitor’s products.

당사는 두 가지 종류의 프리미엄 자켓 즉 오렌지 자켓 및 타사 경쟁 제품과의 가격 경쟁력에 있어서 매력적인 화이트 자켓이 있습니다.

Let us look at the two Orange Jackets and ask the question why would you buy the Original PrintGuardPlus (SM102RL) Jacket versus the PrintGuard Excellent (SM102RL-P) Jacket?

자 그럼 지금부터 두가지 종류의 오랜지 자켓을 설명하겠습니다.  프린트가드 플러스(SM102RL) 와 프린트가드 엑셀런트(SM102RL-P) 입니다.

All Orange Jackets have the same Orange ink repellent coating, the same secure safe fixtures, the same quality of glass beads – what makes them different is the “backing” material which changes the overall total thickness of the Jacket.

모든 오렌지 자켓은 동일한 잉크 반발성 코팅, 안전한 고정 장치, 동일한 그라스 비드(오돌토돌한 형태)의 품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가지 서로 다른 점은 자켓의 전체적인 두께를 좌우하는 후면 재질에 있습니다.

If you are primarily printing commercial paper stock then this is the jacket for you, he SM102RL jacket has a microcellular closed foam backing with an overall Jacket thickness of about 1mm which provides the proper gap for commercial paper printers..

주로 상업 인쇄를 하는 경우에는 SM102RL 자켓을 권장합니다. 이 자켓은 미세발포체 밀페 폼 백킹 조직으로 되여 있고 두깨는 1미리로써 주로 얇은 종이로 인쇄하는 상업인쇄에 적합한 통과 통사이의 갭을 유지시켜 줍니다.

However; if you are printing only heavy stock paper or packaging material, then I recommend this SM102RL-P Jacket.

하지만 두꺼운 종이로 인쇄하는 경우, 페케징 원단으로 인쇄하는 경우에는 SM102RL-P를 추천합니다.

It has a woven fabric backing with an overall jacket thickness of about 0.8mm, or about 20% thinner than the original commercial jacket.  This thinner jacket allows a slightly larger gap between the Transfer and the Impression cylinder allowing a little extra room for that thicker paper to move properly through that gap mark free.

전체 두께가 0.8미리  또는 오리지날 커머셜 자켓 보다는 20% 정도 얇으며 직물로 짠 백킹 구조로 되여 있습니다. 이렇게 얇은 자켓은 전달통과 압통 실린더 사이에 조금 더 간격을 넓혀 주며 두꺼운 종이가 통 사이로 넘어갈 때 갭 마크가 생기지 않게  해 줍니다.

So now let us look at 3 Key Features: The Glass Bead Surface, the Type of Backing and the Fixtures.

자 그럼 3가지 특징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그라스 비드 표면, 백킹 타입, 그리고 고정 장치

  1. Glass Bead Surface
    1. Monolayer Glass Bead
    2. Ink Repellent Coating
  2. Type of Backing
    1. Resiliency
    2. Total Jacket Thickness
    3. Absorbency
  3. Fixtures—Secure Safe™

The first feature we will talk about is the GLASS BEAD SURFACE.

우리가 처음 애기 하고자 하는 것은 그라스비드 표면입니다.

So looking at the Glass Bead Surface, it breaks down into two parts—the first and foremost is the formation base Surface which consists of a Mylar 100 micron Polyester Film to which adhere a millions of microscopic glass beads using a solvent resistant adhesive which we then cross link so that it is extremely hard and durable glass bead monolayer which means a single layer glass bead surface which uniformly supports the wet printed sheet.

자 그라스비드 표면을 봐 봅시다. 이 표면은 두가지 파트로 나눠집니다.  무엇보다도 Mylar 100 마이크론 폴리에스터 필름으로 구성된 베이스 표면의 구성입니다. 이 필름에 수백만의 미세한 그라스 비드가 크로스 링크되여 강력하게 접착되여 있으며 이 표면은 매우 강하고 내구성이 있고 솔밴트 용제에도 잘 견디는 접착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방금 인쇄 된 마르지 않은 인쇄물에 기스가 나지 않도록 균일한 싱클 레이어 그라스 비드 표면을 유지 시켜 줍니다.

The second step in the manufacturing process is the application of an Ink Repellent Coating on top of this textured glass bead surface.

제조 공정에서의 다음 단계는  이렇게 감촉이 있는 그라스 비드 표면 상층에 잉크 반발성 코팅을 입히는 것 입니다.

On the two Orange Jackets, we trademarked this cross linked silicone top coating as “Orange Hide® “ It is an extremely expensive silicone raw material that we use, and we use three times the amount  of silicone on the Orange as we do on the white jacket.

두가지 종류의 오렌지 자켓으로 말하자면 서로 상호 결합된 실리콘 상층 코팅 기술을 우리는 “오렌지 하이드” 라는  상표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것은 매우 고가로써 좀 더 경제적인 화이트 자켓에 비해서는 3배 정도 많은 실리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o if you look at that surface, I will show you using water how repellent this surface is.  Again, it is a very durable surface as long as you cleaning it in the prescribed manner—we recommend using a Folgra approved blanket wash, preferably diluted with water, and a cotton lint free cloth.  Do NOT use either strong solvents or abrasive materials—these will decrease the live of the product.

이 표면을 살펴보자면 자켓 표면에 물을 뿌려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자면 이 자켓은 매우 큰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지시된 방식대로 잘 닦아줘야 수명이 오래 갈 수 있습니다. 브랑켓 세척제로 인증된 Folgra 세척제를 사용하기를 권장하며 가능하면 물에 희석시켜서 보푸라기가 없는 천으로 자주 닦아 주시길 바랍니다. 강한 솔벤트 또는 거친 연마제를 사용하자 않기를 바랍니다. 이것들은 제품의 수명을 단축 시킵니다.
The Second Feature we will talk about is the TYPE OF BACKING.

두 번째 특징으로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백킹 타입입니다.

And the BACKING has 3 important items: 백킹에는 3가지 중요한 아이템이 있습니다.

Is the RESILIANCY of the material—how resilient it is, I think about how compressible it is and whether once it is compressed, will it return to its original size or remain compressed?

복원력이 있는 소재인가요? 얼마나  복원력이 있는지, 한번 눌러지면 원래대로 돌아오는지 아니면 눌러진 상태로 있는지요?

Is the total jacket thickness which we talked about, the 0.8 vs 1 mm,  depending on what paper thickness you print—1mm thickness for commercial printing, 0.8mm thickness for packaging printing.

우리가 말했던 자켓 두께가 0.8mm 또는 1 mm 가 맞나요? 이것은 인쇄하고자 하는 종이의 두께에 따라 1 mm 는 상업인쇄, 0.8mm 는 페케징 인쇄에 적용됩니다.

And finally, how the backing itself is absorbent or repellent—You do not want something that is going to be absorbing the liquids as you clean it. So on the back side of this jacket we have our CLOSED MICROCELLULAR FOAM which is waterproof.  Liquids cannot penetrate this type of foam because it is made from CLOSED CELLs, not open cells.  Now moving to our fabric backed woven is water repellent, and again you can see the water just bead right off the backing all of our PrintGuard Jackets – that is another important feature.

그리고 마지막으로 백킹 자체 조직이 얼마나 흡수 또는 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 입니다. – 자켓을 닦아내는 과정에서 세척제가 흡수되지 않기를 우리는 바랍니다. 이 자켓의 후면에는 방수가 되는 미세 발포체(CLOSED MICROCELLULAR FOAM) 구조로 되여 있습니다.

세척제는 이러한 발포체를 침투하지 못합니다. 이유는 발포재질로 되여 있기 때문입니다. 섬유 재질이 아닙니다. 직물로 짠 조직은 방수성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물이 모든 프린트가드 자켓의 백킹에서 흘러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또 다른 매우 중요한 특징 중에 한가지 입니다.

The Third and feature we will talk about are the Fixtures which secure the jacket to the Transfer cylinder on the printing press.  We have on this side, the rivets.

다른 세번째 특징을 말씀 드리자면 전달 통 실린더에 자켓을 고정하는 장치입니다.

There are 10 rivets on this side and on the other side we have elastic loops—there are 6 die cuts exposing the Stainless Steel Rod.   So this jacket is safely secured to the Heidelberg Transfer Cylinder.  On one side of the cylinder there is a “Spring Bar” which I have here removed from the press so you can see just how our 10 rivets quickly and securely snap into these “tear” drop holes.

자켓 한 쪽 끝에는 10개의 리벳이 있고 다른 한쪽 끝에는 탄성 루프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6곳이 뚫려져 있고 스텐 재질의 철사가 가로 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켓은 매우 안전하게 하이델 전달통 실린더에 고정이 됩니다. 한 쪽 실린더 쪽에는 스프링 바가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여기에 떼어 내서 보여 줍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10개의 리벳이 빠르고 안전하게 스프링 바에 나 있는 홀에 삽입되는 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I will demonstrate how this fixture edge allows precise placement of the rivet to fit into the lower part (the round) of the hole, and then when the jacket is pulled up or tensioned, the neck of the rivet slides into the upper “Tear” drop of the hole securing it into the spring bar.

어떻게 이 고정 장치가 기계 쪽의 스프링 바에 나 있는 밑 부분의 구멍에 리벳이 삽입되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자켓을 잡아 당기거나 탠션이 가해지게 되면 리벳의 목 부분이 위쪽 부분의 구멍 턱에 걸리게 되여서 안전하게 스프링 바에 걸쳐지게 됩니다.

As the jacket is rotated around to the other side of the cylinder, there will be a Stainless Steel Rod that goes through the black elastic loops; and on the part of the cylinder that is hinged and flips up, the Stainless Steel rod will snap securely behind the retaining bolts, and as you push down on the hinged lip, it will tension the elastic loops and the entire jacket will be locked into place.

구아이 쪽 스프링 바에 삽입된 자켓을 양쪽에서 잡아가면서 기계를 돌립니다.  전달 통 실린더 반대쪽에는 힌지가 있는 뚜껑이 있습니다. 양쪽 볼트를 풀고 힌지 뚜껑을 연 다음 자켓에 걸쳐진 스텐 철사를 힌지 뚜껑 안쪽에 있는 스프링 판에 삽입합니다. 안전하게 걸쳐진 것을 확인한 다음 힌지 뚜겅을 닫게 되면 자켓의 탄성 부분에 탠션이 가해지고 자켓은 온전히 장착이 완료됩니다.

What is important is that when we are pulling on the jacket securing the rivets in place, you are actually pulling on the bottom of the jacket, not on the rivets which are holding it which makes it very secure, what we trademarked “Secure Safe”.  All our FIXTURES have secure safe which have double security or two methods of securing them – they have the wrap around adhesive and the mechanical rivets; the adhesive and the mechanical thread which is sewn for SECURE SAFE, This jacket when properly installed, cannot come off your press.

여기서 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점은 우리는 자켓을 잡아당기면 리벳이 안전하게 제 위치에 걸쳐지게 되고 사실상 리벳 부분이 아니라 자켓의 밑 부분을 잡아 당기는 결과가 되며 이 방식으로 매우 안전하게 고정이 될 수 있으며 우리는 이 방식을 “시큐어 세이프” 라고 부릅니다.

So again, we talked about the types of jackets and the types of printing so that you can make the proper selection of which jacket you should purchase.  If you have any questions, you can always call us, email us, or visit our Website and a technical salesperson will answer your questions.  Our Website is www.printguard.com .  Thank you.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자켓의 종류 및 인쇄 타입에 따라 어떤 자켓을 구매해야 하는 지를 설명해 드렸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전화 주시거나 , 이메일로 연락 주시고, 또는 홈페이즈를 방면하셨으면 합니다. 기술 영업 맨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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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관리 요령

크롬 자켓도 오랫동안 잘 닦아주지 않고사용하면 잉크 찌꺼기가 남아서 나중에는 강력한 세척제로도 잘 제거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브랑켓 세척제에 물을 50% 정도 희석 시키서 퍼풀이 없는 걸래에 묻혀서 자주 닦아 줘야 합니다. 너무 세게 눌러서 닦아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품 군

  • SM52 
  • SM74 
  • SM102 

슈퍼불루로 알고 계신 천에 해당되는 제품인 오렌지 네트가 있습니다. 구매 요청하시면 저렴한 가격으로 견적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http://www.printguard.com/orangenets/

납기: 주문 후 일주 일 이내 공급합니다.

프린트 가드 회사를 소개하는 동영상 입니다.

다음은 제품 소개 브로슈어 입니다.

http://www.printguard.com/brochures/english-brochures/

재품에 대해 문의는 여기로 :

최문수  010-3744-2751, 이메일 : usatochoi@gmail.com

방문시 귀사 인쇄기계의 상태 정검 및 간단한 수리를 무상으로 해 드립니다.

플렉소 인쇄를 이용한 파우치 연포장 기술 등장/SOMA PREMIA 1050

2016.1.30 Updated.

국내 모 업체에 PREMIA 1050 플렉소 기계를 설치 후 시험 생산했다. 분당 400미터 (최고속도 450) 인쇄속도에 0.015mm 연포장용 비닐원단 리피트 수축없고 인쇄핀트 인쇄하는지 모를정도로 확대된 돈보형상이 고정되여있음. 하일라이트 미세 망점 끊어짐 없고 색상 편차 없고 핀트 맞춤 풀 자동 자동 이음매 연결 풀라이싱장치로 매번 뉴롤 교체시 단지 15미터 원지 손실 정도로써 풀랙소의 진수를 보여주는 최첨단 기계 임.

http://www.soma-eng.com/products/flexographic-printing-presses/pre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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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ort pauch ?

광고 내용도 캔 보다 더 휠씬 넓은 범위에 칼라풀하게 넣을 수 있고 캔 보다는 운반 용적이 작고 진공 포장이 아닌 고온 처리 후 밀봉하는 것 만으로 캔 보다 더 위생적이.고 유통기간이 길어서 슈퍼마켓에 더 오래 진열 할 수 있고 그래서 트랜스 지방을 안 써도 되고 이것이 바로 리토우트 파우치

하지만 여기에 사용되는 원단 인쇄 세겹에 걸친 라미네이팅 밀봉 컷팅 등 모는 공정이 위생 기준에 엄격하게 부합되어야 가능한 애기다.

리토우트 파우치 포장이 영국을 비롯 선진국 식품 포장 업계의 새로은 트랜드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을 이번에 소마 아시아 사장으로 부터 상세히게 소개 받있다.

FDA 가 트랜스 지방의 전면 사용을 금지하는 권고 안을 내 놓은 이유가 아마도 이 같은 밀봉 기술이 현실화 되었기 3년간의 유예 기간을 두고 강력히 재재를 가하려고 할 것이다.

캔 문화에서 파우치 문화로의 대 전환을 맞아 아마도 우리들의 식생활도 큰 변화를 맞이 할 것이며 이에 따라 라이프 스타일도 달라질 여지가 많아졌다. 한번 밀봉하면 상온에서도 몇 년 동안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응용할 수 있는 분야는 엄청나다.

오늘 이 모든 설루션을 가지고 있는 소마 및 국내 에이젠시 프린밸트가 플랙소 제판 분야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에스코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연포장 풀랙소에 관심을 가지고 오신 많은 관련 업계 분들이 마지막 까지 진지하게 관청해 주셌다.

소마 CI 타입 옵티마 풀렉소 기계에서 라미네이팅 되기 전 파우치 원단 두깨는 PET12 µm, 정도, 손등에 난 잔털 정도의 굵기로써 분당 300 미터 정도 롤투롤로 인쇄할 수 있다. 너무 얅기 때문에 미세한 탠션 컨트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큰 압통을 감아 돌면서 인쇄가 되기 때문에 850 mm 사이즈에서도 가능한 애기지만 그라비아에서는 좀 어려운 도전이 되였다..

수없이 많은 파우치, 같은 내용물이라도 색상 별로 다르게 포장하여 고객의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 별의별 시도를 하는 마당에 당연히 소량 다품종이 될 수 밖에 없다.

대기업에서 받는 대형 물량이 전체 작업 시간 상으로 따져 보면 약 5%~10% 밖에 안되지만 매출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하지만 남어지 인쇄물량들은 겨우 5000 미터도 채우기 힘든 소량 다품종 인쇄를 적자를 보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구조가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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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아, 옵셋 보다는 품질이 2% 부족하지만 미국 및 유럽에서는 거의 75% 이상을 플렉소로 연포장 인쇄를 하는 것은 그만큼 품질에 있어서 허용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기계 사이즈가 적어서 효율적이고 에너지도 덜 사용하며 판 제작하는 것도 그라비아에 비해서 몇배나 가격이 싸고 납기가 빠르며 리피트 오더를 위해서 부피 및 무개가 장난이 아닌 그라비아 판통 실린더를 스탁해야 하는 비용 보다는 납작한 수지판으로 보관하는 것이 얼마나 더 경제적이고 편리할까?

그라비아에서 플렉소로 전환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는 포인트들을 열거하자면?

소량 다품종의 인쇄물에 적합
납기가 빠름
작업 교체 시간 단축
용지 손실이 적음
리피트 잡을 위한 판 보관 용이
CI 타입이기 때문에 핀트가 잘 맞고 색상 편차가 적다.
작업 스페이스가 적다.
에너지 소모가 적다.
오목 인쇄의 그라비아에 비해서 볼록 타입의 풀렉소 인쇄는 잉크 전사량이 현저히 적어서 비용 감소 효과가 많다.
플렉소의 재판 기술의 발전으로 풀베타 및 하일라이트 부분의 망점 재현력이 그라비아에 못지 않다.
친환경 잉크를 사용한다.

최근에 20미터 정도 되는 긴 인라인 플렉소 기계가 국내의 모 업체에 도입된 이후에 이 업체에서 농담삼아 하는 말은 고가의 최첨단 기계가 들어왔는데 여전히 바쁘고 별 티가 안난다는 것이다. 누가 들으면 오해의 소지가 많은데 그만큼 품질, 납기 모든 것이 됫받침 되니까 영업 하시는 분들이 자신있게 물량을 따오는 것이란다.

소마는 유니트를 길게 늘여놓은 구조가 아니라 큰 원통 주변에 인쇄 유니트를 위성처럼 붙혀서 인쇄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스페이스가 적고 종이가 압통에 밀착하여 진행되면서 인쇄되기 때문에 핕트 변화가 거의 없으며 이러한 장점으로 인하여 매우 앏은 포일, 필림 인쇄가 가능하다.

 

soma1 meat pauch meat pauch 2 meat pauch 3 meat pauch 4 meat pauch 5

XL/CD/SM Atlas Copco Pneumatic compressor 아트라스 압축 콤퓨래샤 관리 포인트

인쇄기의 각종 에어실린더에 고압 에어를 공급하는 압축 콤프래샤로써 Dryer 장치가 되여 있어서 수분을 자동 제거해 줍니다.  구동시 소음도 적고 메인터넌스 프리 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기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압축 엘레맨트가 자기 수명보다 빨리 마모 될 수 있습니다.

  • 에어압이 7.5 바에서 구동하고 9.5바에서 정지합니다. 서서히 압이 떨어지면서 다시 반복적으로 구동을 합니다.
  • 문제는 압이 떨어지는 속도가 빠르고 이로 인해서 반복적으로 구동하는 주기가 빠르게 되면 콤퓨래샤가 부하를 받게 됩니다.
  • 압이 차는 시간, 압이 떨어지는 시간 을 체크합니다.   이 사이클이 매우 짧을 경우 에어가 새는 곳을 찼아야 합니다.
  • 에어가 새는 곳은 에어 호수가 터져서  에어 실린더 니풀에서,  솔레노이드 등 입니다.
  • 가끔 에어가 부족하다는 에러가 뜰 수 있는데 이 때는 벌써 엘레멘트의 마모가 많이 진행 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압이 차고 떨어지는 사이클을 체크해서 관리하고 이를 기준으로 에어가 새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Atlas Copco

Atlas Copco해체도1

  • 아래 그림에 나와 있는 고열 구리스 주입은 하이델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받아서 주입해야 합니다.

Atlas Copco해체도2

XL/CD/SM Lifting sucker Compression Spring 을 자주 교체해 줘야 하는 이유

아래 그림의 리프팅 서커 안에 들어가는 Compression Spring 을 자주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무한정 사용 시 문제점이 뭘까요?

  • 스프링이 중간에서 끊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 스프링 끝 부분에서 아주 실날 같이 끊어진 것이 진공 때문에 빨려 들어 갑니다.
  • 이것이 아래 그림의 A, B 즉 로타리발브 및 발브 하우징 사이에 끼입니다.
  • 로타리 발브와 하우징 구멍 사이는 에어를 차단하기 위해서 공차가 별로 없습니다.
  • 이 사이에 끊어진 스프링이 끼이게 되면 강제적으로 회전이 멈추게 되고 로타리 발브 및 하우징 면이 손상됩니다. 심할 경우 유니버셜 조인트도 파손 될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기장님들이 이외로 많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Compression Spring : 66.028.010

compression spring

rotary valve

CD/SM Circumferential Register System 구리스 주입

아래 사진의 화살표 “A” 에 구리스 니풀이 있습니다. 여기에 구리스를 주입하면 “B” 부분으로 구리스가 들어갑니다. 만약에 구리스 주입을 등한 시 할 때 무슨 현상이 생길까요?

  • A, B 의 샤프트, 하우징 부분이 편심되게 마모됩니다.
  • 결과적으로 기어가 편심되게 돌아가게 되고 이것은 결과적으로 구아이 게스간의 전체적인 핀트가 다른 유니트와 일치가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구아이, 게스 어느 특정 부위에서 핀트가 어굿나는 현상도 발생합니다.
  • 이러한 현상이 있을 때는 Circumferential Register 기어 뭉치를 다른 유니트와 서로 맞 교체해 보면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DS 커버 속에 있어서 아니면 오일 샤워가 계속 떨어져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대부분 기장님들은 이곳에 구리스 주입하기를 꺼려하거나 잘 모르거나 해서 건너뛰면 결과적으로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은  대가가 너무 큽니다.

Circumferential Register

SM102 Perfecting 양면 핀서 그리버 관리

왜 양면 핀서 그리버를 특별 관리해야 하나요?

관리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부적합 요인 :

  • 핀서 그리버 즉 집게 같이 생긴 그리버를 잡아 흔들어 보면 관리 여부에 따라서 백래쉬의 정도 차이가 많습니다.
  • 이는 속도에 따라 핀트 및 더불링 발생 원인이 됩니다. 또한 팬아우트 현상을 일으킵니다.
  • 캠팔로 베아링이 쉽게 마모됩니다. 캠팔로 베아링을 교체하기 위한 시간소요가 많습니다.
  • 잉크 및 세척제가 벽을 타고 켐에 흘러 들어가면 치명적입니다.

관리요령 :

  • 수시로 아래 사진의 핀서 그립버 기어 및 시그먼트 기어에 구리스를 주입해야 합니다. 좌우측 끝에 위치하기 때문에 점도가 높은 구리스를 주입하면 인쇄물에 틔는 일은 없을 겁니다.
  • 수시로 OS, DS 켐팔로 베아링에 구리스를 주입해야 합니다.
  • 수시로 캠 쪽으로 잉크가 세척제가 흘러들어가나 확인해야 합니다.
  • 자주는 아니지만 구리스를 켐 면에 흠뻑 적셔주면 좋습니다.

핀서기어openclose 핀서기어

아래 화살표 부분 전체에 고루고루 구리스를 묻혀 줍니다.

종이가 갑자기 빠지거나 더불링이 생길 경우  아래 사진에서 12mm 간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캠팔로 베아링이 마모되였을 때 이 간격이 넓어 집니다.

핀서기어12mm

아래 사진의 캠팔로 베아링을 교체히기 위해서는 핀서 그립버바, 시그먼트 기어, 등등 해체해야 하는 과정이  너무 많습니다.   소요시간은 2일 정도 걸립니다.

만약에 핀서 그립버 즉 집게를 잡아 흔들었을 때 흔들리는 느낌이 있을 경우는 참 난감합니다. 이미 기어 마모가 진행되였고 이로 인해서 백래쉬가 많아진 것 입니다.

모 업체에 가서 십여년이 넘는 양면 기계를 오바홀하려고 정검하였는데 너무 놀랐던 것은 이 집게가 새 기계처럼 흔들리지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비결은 기장이 그 동안 바뀌지 않았고 구리스 주는 것을 양면 기계의 생명이라고 생각하면서 관리 했다는 것 입니다.

핀서기어캠팔로시그먼트

 

이 많은 부품들을 해체 및 다시 조립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엔지니어도 죽어 납니다.

 

핀서기어disassem

XL/CD/SM — Plus feeder Suction Head 종이 급지 불량

아래 트러불 슈팅은 기장님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 입니다.  하이델 엔지니어와 작업을 같이 해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힘들고 주의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점 :

  • 플러스피다에서 포워딩 서커에서 종이를 물고 전진로라 측으로 넘겨줘야 하는데 다시 종이를 잡아 끌어오는 현상이 있습니다.

원인 :  

  • 이런 현상은 로타리 발브의 포지션이 틀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즉 종이를 물고 넘겨줘야 할 타임에서 종이를 놓아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잘 돌아가던 기계가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요?  다음 그림을 참조 바랍니다.
  • 4번의 밸트 풀리는 스프링으로 항상 탠션을 유지하면서 밸트를 구동하고 있습니다만 오랜동안 먼지가 끼이고 해서 그림 10번과 11번 사이가 뻑뻑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스프링 탠션이 작동을 하지 않고 이로 인해서 로타리발브에 연결된 밸트풀리의 이빨 위치가 틀어져 버립니다.

조치 : 

  • DS 측 커버를 열고 위에 언급한 밸트 래버를 제거 후에 WD를 뿌려가면서 스프링 탠션이 자유롭게 해 주어야 합니다.Suction Head parts1suctionheadswingpulley

샛팅 방법 : 아래 사진 참조

  • 아래 그림에서 켐에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이 OS 측 프레임 구멍과 일치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Suction Head OS hole
  • 아래 로타리 발브를 가르키는 화살표 부분에 짧게 옆으로 그은 선이 있습니다.
  • 이 선이 약 3시 방향이 되도록 해 놓고 이 로타리 발브가 삽입이 되도록 DS 측의 밸트풀리 (A) 를 움직여 줍니다.suction head os pinSuction head rotarySuction Head parts3Suction Head parts1Suction Head parts2

마모된 부품 교체 : 밸트 및 밸트풀리는 소모성 부품임.

  • F2.028.552 Pulley for toothed belt —  2ea
  • 00.580.5367 Toothed belt — 1ea
  • F2.028.023 Pulley for toothed belt — 1ea
  • F2.028.551 Pulley for toothed belt — 1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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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피다 타임 조정 방법 

1. 피다와 셕션해드의 타임 조정

  • 아래 사진에서 캠 구멍을 1시 방향에 위치 시키고 정확하게 10mm 핀으로 캠과 프레임의 구멍을 일치 시킵니다.셕션해드피다타임조정
  • 이 때 캠을 돌리는 방법은 아래 사진처럼 밸트를 두손으로 잡아 당김니다.피다밸트당김
  • 아래 사진과 같이 OS 측에 10mm 핀을 꼽으면 잘 삽입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유니버셜 조인트를 샛팅해 주어야 합니다 .
  • suction head os pin
  • 아래 사진은 유니버셜 죠인트와 셕션해드를 연결하는 체결 부위입니다.  2개의 볼트를 풀고 바로 위의 핀이 삽이이 되도록 셕션해드를 돌리고 완전히 삽입이 되면 볼트 2개를 조입니다.
  • 이 과정에서 볼트를 조이기 전에 유니버셜 조인트를 빼내서 구리스를 주입해 주세요. 구리스 니풀이 따로 없기 때문에 장기간 구리스를 주입하지 않으면 내부에서 마모가 발생합니다
  • 10 미리 핀을 모두 빼냅니다.  빼내는 것을 잊고 기계를 돌리면 파손될 수 있습니다.유니버셜죠인트

2. 피다와 인쇄유니트와의 타임 조정

  • 피다 타임 조절 자동모드를 수동으로 놓으세요 즉 “0” 가 되어야 합니다.
  • 피다 On 을 합니다.
  • 기계를 인칭해서 SM102는 62.3도, CD102는 40.3도로 정지해 놓습니다.
  • 이 상태에서 아래 사진의 볼트를 모두 풀어서 빼냅니다.
  • 이 상태에서 1번에서 언급한 캠 10mm 핀을 꼽습니다.  이 때 밸트를 양손으로 잡고 셕션해드를 돌리면서 핀 위치를 맞춥니다.
  • 4개의 볼트를 모두 조이고 캠의 10미리 핀을 빼 냅니다. — 빼내는 것을 잊으면 큰일 납니다기계피다타임

XL/CD/SM 빨간바, 블랑켓바, 기타 볼트 등이 통속에 끼였을 때 요령.

P1080002

사고란 언제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사고 예방책을 알려 드립니다.

  • 빨간바 사이드에 끼인 잉크 딱지를 주기적으로 떼어내 주세요. 베아라에 묻은 잉크, 오일 등을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 브랑켓은 처음부터 세게 조이는게 아니라 평상시보다 손잡이를 절반 길이로 잡고 조인다음 어느정도 통수가 돌아가면 다시 게스측만 조여 주어여 합니다.  처음부터 세게 조이면 브랑켓이 터져나와서 통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또한 브랑켓 웜기어가  파손될 수 있습니다.  토크렌치 사용을 권장합니다.(650N/m2)
  • 기계가 공회전 중에는 절대 인피드에서 하리, 오사이 등 샛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항상 복장을 단정히 하고 주머니에서 물체가  빠져 나올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필히 주머니를 비워야 합니다.
  • 회전 물체에 접한 부품들은 필히 녹타이트를 칠해서 볼트를 고정해 주어야 합니다.

대처법

  • 만약에 외부 물체나 풀어진 볼트등으로 인해 통사이에 끼인 경우 위 사진에서 보이는 사이징 조절 고정 볼트 네게를 풀어줍니다. 그러면 잉킹 유니트 포함 판통은 안 돌아가고 브랑켓, 압통만 돌아가서 쉽게 이 물질을 제거해 낼 수 있습니다.
  • 이 후에 43으로 다시 제 세팅해 줍니다.
  • 외상이 심하고 인쇄에 지장을 초래하는 사고의 경우 하이델에 서비스를 요청해서 정밀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모 업체에 방문했는데 앞 뒤로 약 45도 정도 돌아가는데 더 이상 수동으로도 돌아가지 않는 현상으로 외부에서는 도저히 판단할 수 없었고 최종적으로 DS측 커버를 열고 기어를 확인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다가  위와 같이 시도 해 봤는데 어느 순간 부터 기계가 돌아가고 볼트가 브랑콋과 판통 사이에 끼인 것을 확인 했습니다.

— 데일리 팁 10/11 —

XL105 Roller Diagram

XL105 로라 다이어그렘을 참고하시어 로라 재고 관리, 로라 상태 정검 등에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XLrollerdiagram

SM102 Perfecting Press 양면기계 수리개소 및 부품

모 업체의 영면 SM102 기계를 정검한 내용입니다.  참고가 되였으면 합니다. (계속 업테이트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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