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102 Perfecting 양면 핀서 그리버 관리

왜 양면 핀서 그리버를 특별 관리해야 하나요?

관리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부적합 요인 :

  • 핀서 그리버 즉 집게 같이 생긴 그리버를 잡아 흔들어 보면 관리 여부에 따라서 백래쉬의 정도 차이가 많습니다.
  • 이는 속도에 따라 핀트 및 더불링 발생 원인이 됩니다. 또한 팬아우트 현상을 일으킵니다.
  • 캠팔로 베아링이 쉽게 마모됩니다. 캠팔로 베아링을 교체하기 위한 시간소요가 많습니다.
  • 잉크 및 세척제가 벽을 타고 켐에 흘러 들어가면 치명적입니다.

관리요령 :

  • 수시로 아래 사진의 핀서 그립버 기어 및 시그먼트 기어에 구리스를 주입해야 합니다. 좌우측 끝에 위치하기 때문에 점도가 높은 구리스를 주입하면 인쇄물에 틔는 일은 없을 겁니다.
  • 수시로 OS, DS 켐팔로 베아링에 구리스를 주입해야 합니다.
  • 수시로 캠 쪽으로 잉크가 세척제가 흘러들어가나 확인해야 합니다.
  • 자주는 아니지만 구리스를 켐 면에 흠뻑 적셔주면 좋습니다.

핀서기어openclose 핀서기어

아래 화살표 부분 전체에 고루고루 구리스를 묻혀 줍니다.

종이가 갑자기 빠지거나 더불링이 생길 경우  아래 사진에서 12mm 간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캠팔로 베아링이 마모되였을 때 이 간격이 넓어 집니다.

핀서기어12mm

아래 사진의 캠팔로 베아링을 교체히기 위해서는 핀서 그립버바, 시그먼트 기어, 등등 해체해야 하는 과정이  너무 많습니다.   소요시간은 2일 정도 걸립니다.

만약에 핀서 그립버 즉 집게를 잡아 흔들었을 때 흔들리는 느낌이 있을 경우는 참 난감합니다. 이미 기어 마모가 진행되였고 이로 인해서 백래쉬가 많아진 것 입니다.

모 업체에 가서 십여년이 넘는 양면 기계를 오바홀하려고 정검하였는데 너무 놀랐던 것은 이 집게가 새 기계처럼 흔들리지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비결은 기장이 그 동안 바뀌지 않았고 구리스 주는 것을 양면 기계의 생명이라고 생각하면서 관리 했다는 것 입니다.

핀서기어캠팔로시그먼트

 

이 많은 부품들을 해체 및 다시 조립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엔지니어도 죽어 납니다.

 

핀서기어disassem

Posted on October 14, 2013, in Uncategorized.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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