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m Seeder/파종기

경기도 이천에 전체적으로 만평에 수경재배만 천오백평하는 곳에 파종기를 설치 했습니다. 수경재배는 일년에 12모작을 할 정도로 회전률이 빠르기 때문에 그만큼 묘종을 많이 길러야 합니다.

수작업으로 하던 씨앗 분배를 자동으로 간편하고 정확하게 뿌려주게 됨으로써 생산성이 배가되여 안그래도 부족한 일손을 엄청 줄여 주었고 파종 효과도 너무 좋았습니다.

경사진 씨앗 받이에 씨앗을 담아놓으면 이 씨앗 받이가 좌우로 진동을 하면서 고루고루 퍼지게 합니다. 원통의 드럼에는 0.3mm 와 0.5 mm 구멍들이 원통 둘레로 나란이 뚫려져 있습니다. 아주 작은 꽃씨를 분배하려면 0.3mm 로 샛팅할 수 있고 배추씨 처럼 좀 큰 씨앗을 분배하려면 0.5mm 로 같은 드럼을 위치만 바꿔서 사용할 수 가 있습니다.

컨베어 진행 방향 대비 반대방향으로 이 원통이 돌아갑니다. 나란하게 나져있는 이 조그만 구멍으로 바람이 빨리게 되고 씨앗이 들러 붙습니다. 12개 줄로 나란히 들러붙은 씨앗이 듬성듬성 비여 있을 때는 진공이 약한 것이고 겹쳐서 씨앗이 많이 들러 붙어 있으면 진공이 세기 때문에 이 진공압을 조정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커튼이라고 하는 에어노줄에서 바람을 불어서 이중 삼중으로 들러 붙은 씨앗을 도중에 떨어트립니다.

약 6시 방향이 되면 진공은 깨지고 약한 에어로 들러붙은 씨앗을 불어서 컨베어를 타고 진행되는 묘판에 정확하게 씨앗을 분배시켜 주고 조금 더 회전하면 강한 에어로 구멍을 통과시켜서 이물질을 제거 해 줍니다. 조금 더 올라가면 다시 진공이 형성되고 다시 씨앗을 들러붙게 하면서 이 싸이클을 자동으로 반복해 줍니다.

묘판의 구멍수, 피치, 속도등은 도표에 의해서 사용자가 샛팅할 수 있습니다.

이 후에 묘판위에 흙을 덮어주는 장치가 있고 물을 자동으로 뿌려줍니다.

설치 및 교육은 하루면 됩니다. 이 장비 구매에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 주세요. 현장 방문 및 충분한 제품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usatochoi@gmail.com, 070-8826-2810

이 파종기는 영국제 입니다. — http://www.hamilton-design.co.uk/
Hamilton Drum Seeder

The Hamilton Drum Seeder is the flagship of our range of seeding machines.  Fast, accurate, and versatile, this compact high-speed production machine is ideal for the grower who needs high output with minimum down-time.

해밀턴 드럼 파종기는 파종 기계 분야에서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고 다목적이며 컴팩트한 이 mm 속 생산 장비는 운전 다운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높은 생산성을  필요로하는 재배에 이상적입니다.

Drum Seeder Detail

How it works

어떻게 작동하나요?

The drum has galleries along its length which connect the pick-up holes (via a rotary valve) to a vacuum for seed pick-up, low pressure air for release, and a high pressure cleaning blast, in sequence, as the drum revolves.

드럼은 길이 방향으로 내부에 여러 구멍이 나져 있습니다. 이것은 씨앗을 진공으로 빨아들여서 드럼에 픽업해 주는 역활을 합니다. 순서적으로 드럼이 회전하면서 저압으로 종자를 적당한 위치에 떨어트리고 고압으로 구멍을 다시 청소해 줍니다.

The seed is fed via a hopper into the valley between the drum and rear roller, which rotate in opposite directions. This agitates the seeds and makes them flow along the valley to the pick-up position.

씨앗은 트레이에 담기며 이 트레이는 씨앗이 픽업이 잘 고루고루 될 수 있도록 좌우로 흔들어 주게 되고 드럼은 컨베어의 반대방향으로 회전하게 되면서 이 트레이의 경사진 부분에 있는 씨앗을 진공으로 빨아서 픽업을 하게 됩니다.

Vacuum is applied to the holes, which picks up the seeds and carries them under two air curtains to remove multiple pick-ups. The seeds are then carried round to the discharge position where the vacuum is replaced by low pressure air to discharge the seeds accurately into the tray. Immediately after discharge, the holes are cleaned by a high pressure air blast before returning to the pick-up position, when the cycle repeats.

드럼에 나 있는 구멍에 진공이 형성이 되며 이 진공으로 인해서  구멍에 씨앗이 픽업되고 두개의 에어커튼 노줄을 통과하면서 과도하게 픽업된 씨앗을 제거해 주게되고  남어지 정리된 씨앗을 6시 방향의 대드 포인트에서 진공이 약한 압력의 토출 에어로 바뀌면서 정확하게 컨베어를 타고 진행되고 있는 트레이의 각각의 구멍에 정확에 씨앗을 분배해 주게 됩니다.

씨앗이 떨어진 후에 다시 씨앗을 픽업하기 위해 원위치하기 전에 고압으로 에어를 토출해줘서 구멍을 뚫어 줍니다.

The drum is driven by a hybrid stepper motor, linked electronically to a speed pick-up on the conveyor. As the tray passes under the seeder it breaks an infra-red beam, which starts the drum rotating in perfect timing with the conveyor belt.

드럼은 하이브리드 스탭 모터에 의해 구동되며 이것은 전자적으로 컨베어와 링크되여 있습니다. 트레이가 드럼 파종기 밑으로 컨베어에 의해서 패스되면서 적외선 센서에 의해서 감지되며 이 시그널을 받아서 정확하게 컨베어밸트의 타임과 드럼을 돌려주는 타임을 일치시켜서 트레이의 구멍에 씨앗을 떨어트리게 합니다.

Drum Close-up

Drums/드럼

Duplex drums can be manufactured to singe, double or multi-sow in one pass of the tray. The standard 0.3mm hole size will sow a wide range of flower seeds from lobelia up to salvia. 0.5mm holes are required for heavier seed such as brassicas. Each drum can be drilled with two different hole sizes, or two different tray patterns. Even unusual hex-pattern trays can be accommodated.

듀플렉스 드럼은 한번의 트레이를 통과하면서  한번, 두 번 또는 다중으로 씨앗을 뿌려줄수 있도록 제조가 가능합니다. 표준은 0.3mm 구멍 사이즈 이며 로벨리아로 부터 샐비어에 이르기 까지 꽃 씨앗의 넓은 범위를 뿌려주게 됩니다. 0.5mm 구멍 사이즈는 배추 같은 부피있는 씨앗을 뿌릴 때 사용합니다. 각각의 드럼은 두가지 다른 구멍 사이즈로 구멍을 뚥을 수 있으며 또는 두가지 다른 트레이 패턴으로 도 가능합니다.  심지어 특수한 패턴 트레이도 수용할 수 있습니

Click to access korea_catalogue.pdf


)

Drum seeder 1 680

Drum seeder 3 680

p4680

p3680 l1680 l2680 p1680

 

 

[‘식물공장’서 新성장동력 찾는 LG전자] 반도체 공장이 ‘식물공장’으로…파나소닉 등 글로벌 IT기업 ‘각축’ http://goo.gl/wYQRbq

농지부족…식물공장 ‘각광’

인구 증가로 식량난 심화…일본·네덜란드 투자 활발
카카오·SKT 등 국내기업, 유리온실·스마트팜 사업

IT접목…시장진출 적기

한국, LED·태양광·수처리 등 기술력 우수 ‘장점’
“해외시장 공략 위해선 대기업 진출 활성화돼야”

파나소닉은 싱가포르 서부 공업단지에 공장을 갖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하는 것은 전자제품이 아니다. 상추 파프리카 등 채소다. 식물을 생산하므로 ‘식물공장’이다. 여기서 생산된 채소는 작년 11월부터 싱가포르에 있는 마트의 신선식품 판매대에서 팔리고 있다.

식물공장은 LED(발광다이오드) 등 필요한 기술의 원가를 낮출 수만 있다면 충분히 해볼 만한 사업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LG전자가 식물공장 사업 진출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이유다.
크게보기
◆글로벌 업체 잇따라 진출

파나소닉은 식물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2018년까지 싱가포르 연간 생산량의 5%에 해당하는 1000t의 채소를 공급할 예정이다. 도시국가인 싱가포르는 경작할 땅이 부족해 전체 농산물의 9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싱가포르에서 식물공장 제품이 충분히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것이 파나소닉의 판단이다. 파나소닉은 디지털카메라를 만들던 일본 후쿠시마공장도 식물공장으로 바꿨다.

이뿐만 아니다. 도시바, 후지쓰 등 다른 일본 기업도 쓸모가 없어진 구형 반도체 공장을 식물공장으로 개조했다.

네덜란드도 식물공장 분야의 강자다. 주로 태양광과 LED 조명을 동시에 활용하는 유리온실형 식물공장을 많이 운영한다. 네덜란드에서 소비되는 토마토와 파프리카의 80%는 식물공장에서 생산된다. 네덜란드는 세계 2위의 농산물 수출국이기도 하다.

국내 대기업들도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 LG전자 외에도 최근 카카오가 유리온실형 식물공장을 운영하는 벤처기업 만나씨이에이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SK텔레콤도 농업에 필요한 정보기술(IT)을 농가에 공급하는 ‘스마트 팜’ 사업을 하고 있다. 몇 층짜리 공장 건물에서 식물을 대량 생산하는 식물공장 개념과는 약간 차이가 있으나 IT와 농업을 접목했다는 점에서 넓은 의미의 식물공장으로 분류된다.

◆“지금이 시장 진출의 적기”

식물공장 개념은 1970년대에 고안됐다. 당시엔 채산성이 맞지 않았다. 기술이 부족해 엄청난 돈이 들어갔다. 최근엔 달라졌다. 세계 인구가 늘어나면서 식량 부족 현상은 심각해지고 있다. 1990년대 고층건물 방식의 식물공장을 처음 제안한 딕슨 데스포미어 미국 컬럼비아대 명예교수는 “세계에서 경작이 가능한 토지의 80% 이상이 사용되고 있다”며 “지금의 농작물 생산 방식으로는 늘어나는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반면 식물공장 건설을 위한 관련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LED값이 급락하고 있고, 태양광 발전이나 전기를 저장하는 리튬이온배터리 기술도 좋아지고 있다. 가장 빨리 움직이는 것은 일본 기업이다.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누출 사고 이후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대기업이 잇따라 시장에 뛰어들었다. 폐쇄된 건물에서 LED만을 광원으로 쓰는 ‘완전제어형’ 식물공장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한국은 태양광, LED, 수처리, 공조 등 식물공장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고 있어 식물공장 사업 진출에 유리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김현환 농촌진흥청 연구관은 “일본은 최근 중동지역에 식물공장 시스템 수출을 점점 늘리고 있다”며 “식물공장 사업은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시장을 노려야 하는 만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대기업이 진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식물공장

빛,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 배양액 등의 환경 조건을 인공적으로 제어해 계절이나 장소에 관계없이 식물을 자동으로 연속 생산하는 시스템. 태양광을 활용하는 기존 온실에 정보기술(IT)을 더한 ‘부분제어형’과 폐쇄된 건물 안에서 빛 등 재배와 관련된 모든 요소를 통제하는 ‘완전제어형’으로 나뉜다.

남윤선/고은이 기자 inklings@hankyung.com

韓経:<「植物工場」に新成長動力探すLG>LEDなど先端技術で新鮮な野菜生産

  • 2016年2月12日

植物工場は、室内で栽培に必要な要素を統制して植物を育てるシステムの通称だ。光源でLED(発光ダイオード)だけを使う「完全制御型」と、太陽光を一緒に使う「部分制御型」に分かれる。

完全制御型の植物工場の理想的な形は、親環境的でどんな環境でも24時間植物を生産することだ。例えば高層建物を作って建物の外壁に太陽光の発電モジュールを設置する。生産された電気はリチウムイオンバッテリーに保存して必要な時に使う。各階にLED電球を取りつけて太陽光の代わりをする。内部湿度や温度は空調システムで制御する。各種センサーを通じて植物や土の栄養状態をリアルタイムで把握し、自動的に最適な肥料を供給する。ロボットとベルトコンベヤーを活用して野菜を自動収穫することも可能だ。24時間光を照らして時々栄養分を供給するので一般の耕作地よりも植物がはるかに早く育つ。

完全制御型の植物工場は、一般的に家で食べる野菜向けよりも高価な企業間取引(B2B)用の野菜を生産するのに適合している。ここで生産される植物は太陽光を直接受けて育った植物とは味や食感が少し違うという。だが各種環境を制御して特定栄養分が多い「特殊野菜」を生産するには有利だ。

部分制御型は太陽光とLED光源を同時に活用する。夜や天気が良くない時、太陽光をLED光源で代替する形だ。この方法は農薬を使わないばかりか各種条件を完全に制御するため野菜の味も素晴らしいという。高級ホテルの食堂などで多く使われる。だが太陽光を受けるために工場を単層で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短所がある。

国内では農家の反対も大きな障害物だ。大企業の農業進出に反対する農家の影響があまりにも強いためだ。2013年東部ファーム韓農がガラス温室トマト事業に進出すると農家は東部ファーム韓農の肥料不買運動などを行って激しく反発した。東部が「国内の農家とは完全に違うトマト品目だけを生産する」と言っても効果がなかった。結局、東部は関連事業から撤退した。

ある業界専門家は「植物工場が経済性を確保するには大きな企業が出るほかはない」として「だが、農家の反対にあうことを憂慮して多くの企業が苦心しているようだ」と話した。

 

韓経:<「植物工場」に新成長動力探すLG>韓国政府の支援は

  • 2016年2月12日

韓国政府は植物工場を「未来の動力産業」とみて関連研究開発(R&D)などへの支援を伸ばしている。気候変化や農村高齢化に対応するためには従来の農業パラダイムを完全に変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認識からだ。

11日、農村振興庁国立農業科学院などによれば国内で商業用・研究用の植物工場の事業を行っている所は大学や研究機関、民間企業をあわせて計50カ所余りだ。国家研究機関や民間システム企業が開発した植物工場を栽培・流通業社が買い入れて農作業に適用する形が大部分だ。ビルディング型の植物工場モデル開発(農林畜産食品部、150億ウォン)、植物工場の生態系支援(産業通商資源部、90億ウォン)など植物工場の産業化のための事業が政府と地方自治体の予算で行われている。

最近では国内の植物工場システムを輸出する成果も出てきた。植物工場の専門企業KASTエンジニアリングは産業部と慶北(キョンブク)テクノパークの支援を受けて昨年11月、カナダで430万ドル規模の植物工場の輸出契約を結んだ。ムン・ヨンベク慶北テクノパーク創造企業育成センター長は「KASTエンジニアリングの事例は韓国型の植物工場輸出の良いモデルで、今後は中東やアフリカ輸出の足がかりになりうる」と話した。

専門家たちは政府主導の技術開発のほかに植物工場の商用化・大型化のための政策が追加で必要だと指摘する。現在、韓国の植物工場の平均規模は約199平方メートルで日本やオランダよりも零細だ。植物工場を知っている消費者比率も36%ほどでまだ低い方だ。業界のある関係者は「日本は植物工場を育てるための支援事業を汎省庁レベルから始めたが韓国はいまだ所管部処さえ明確でない」として「運営マニュアルを構築して事業者間の協議体を設けるなど現実に見合った政策から推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話した。

 

LG Electronics is exploring new growth engines even in the plant factory business following its earlier dedication to the electronic car parts business. The plant factory refers to a system which uses LED and air-conditioning technologies to mass-produce plant crop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on February 11, LG Electronics recently established a greenhouse task force under the umbrella of its H&A division which is responsible for home electronics business, and is reviewing the idea of launching into the plant factory business.

 LG Electronics already has world-class technologies in the area of solar power generation, LED and system air-conditioner, all of which are needed to undertake the plant factory business. Some market watchers predicted that if LG Electronics makes forays into the plant factory business, it would have substantial competitiveness in the market.

 Another strength is that its affiliated LG Chem recently secured core technologies in seeds and fertilizers by acquiring Dongbu Hannong.

e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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